아기를 돌보는 사람이 여럿이면 "마지막에 언제 먹였지?", "기저귀 갈았나?"가 자주 헷갈려요. 한 곳에 같이 기록하면 이런 혼선이 크게 줄어요.
종이 수첩이나 메신저 대화에 흩어진 기록은 찾기도 어렵고 빠지기 쉬워요. 가족이 같은 앱에 기록하면 누가 입력했든 같은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어요.
베이비로그에서는 초대코드를 만들어 가족에게 보내면, 코드를 입력한 가족이 같은 아이의 기록을 함께 보고 입력할 수 있어요. 아빠, 엄마, 조부모님 모두 함께 쓰기 좋아요.
아기를 안고 있을 때는 화면을 누르기 어렵죠. "방금 수유했어"처럼 말 한마디로 기록해 두면 나중에 따로 정리할 필요가 없어요.
모든 항목을 완벽히 적을 필요는 없어요. 수유와 기저귀처럼 가장 자주 헷갈리는 것부터 가볍게 시작해 보세요.
가족이 함께 쓰는 무료 육아 기록 앱 베이비로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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